자르기가 먼저일까 확대가 먼저일까? 구도와 목표 픽셀로 결정

픽셀 예산으로 자르기 순서를 이해하고, 먼저 확대하면 무조건 더 선명하다는 오해를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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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기는 범위를 바꿀 뿐 남는 영역의 선명도를 낮추지 않습니다

자르면 가장자리 픽셀이 사라져 전체 픽셀 수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동시에 리샘플링하지 않는다면 남은 픽셀은 원래 픽셀 그대로입니다. 순서를 정하기 전에 최종 비율, 피사체 위치, 남겨야 할 디테일을 먼저 정하세요.

구도가 정해졌다면 먼저 잘라도 됩니다

피사체의 좁은 범위만 필요하다고 확실하다면 외부 편집기에서 최종 구도로 먼저 자른 뒤 필요한 크기를 계산하세요. 이렇게 하면 요청 크기가 남긴 영역에 배분되지만 주변 정보도 줄어들어 AI가 더 정확하게 생성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되돌릴 수 있도록 자르지 않은 원본을 남겨 두세요.

여러 형식으로 쓴다면 전체 화면 남기기

같은 이미지를 배너, 정사각형, 세로형으로 쓴다면 전체 화면을 남겨 두는 편이 유연합니다. 전체를 처리한 뒤 자를 때도 버전마다 남은 픽셀을 다시 확인하세요. 전체 이미지가 4K라고 해서 모든 잘린 버전이 4K인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예로 계산하기

실제 3840 × 2160인 가로 이미지를 가운데에서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2160 × 2160이 되고, 300 PPI에서 약 18.3 × 18.3cm에 해당합니다. 이는 기하학적 계산일 뿐 이 사이트가 출력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하므로 두 순서를 모두 시도하면 성공한 처리로 각각 과금됩니다.

작업 방법과 확인 포인트
상황권장 작업확인할 점
구도가 이미 정해짐복사본을 먼저 자르고 확대가 필요한지 판단남긴 영역에 정보가 충분한지
여러 형식전체를 남기고 잘린 버전별로 계산버전별 실제 픽셀
피사체가 매우 작음더 가까이서 찍은 원본을 먼저 찾기확대로 신원 디테일이 재구성되리라 기대하지 않기

이 사이트는 자동 자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르기와 정확한 레이아웃 조정은 외부 편집기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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